원장 인사말

대치에서 증명한 방식을,
반포에서 이어갑니다.

독학관과 수학관, 두 원장이 함께 책임집니다.

학습센터 원장

유은영 원장

공부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먼저 만듭니다.

SN고요의숲 대치점은 문을 연 뒤 학생과 학부모님께 꾸준히 선택받았고, 결국 전석 마감되었습니다. 상담 때마다 가장 많이 들은 말은 "자리가 나면 꼭 연락 주세요"였습니다. 반포점은 그 기다림에 대한 답입니다. 대치에서 효과를 확인한 관리 방식과 시스템을 그대로 가져와, 12월 중순 반포에서 문을 엽니다.

프리미엄 독학 학습관, 관리는 더 철저하게

독학관은 3·4·5층 세 개 층을 모두 씁니다. 등원부터 하원까지 출결을 기록하고, 휴대폰은 맡겨 두고 공부합니다. 생활 규정으로 하루의 흐름을 지킵니다. 학생의 의지에만 기대지 않습니다.

AI 시스템, 학생 한 명마다 한 명의 비서를

스나링크는 실제로 공부한 시간과 학습량을 측정해 "열심히 했다"는 말 대신 숫자로 보여 줍니다. 학생마다 지급되는 AI 학습 비서 스나비스는 하루 계획을 챙기고, 막히는 순간 바로 질문을 받아 줍니다.

목표는 자기주도학습의 완성입니다

관리와 AI는 결국 도구입니다. 학생이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지키고, 돌아보는 힘을 갖추는 것. 그 힘은 입시가 끝난 뒤에도 남습니다.

SN고요의숲 반포점 학습센터 원장 유은영

수학관 원장 박진모
수학관 원장

박진모 원장

수학만큼은 혼자 버티지 않게 하겠습니다.

독학으로 메우기 가장 어려운 과목이 수학입니다. 인강을 아무리 들어도 내 풀이가 어디서 틀렸는지는 혼자 알기 어렵습니다. 반포점에는 대치점에 없던 공간, 6층 SN고요의숲 수학관이 있습니다.

수준별 소수정예 수업

반마다 학생 수를 적게 두고, 수준에 맞춰 반을 나눕니다. 설명을 듣는 수업이 아니라 학생이 직접 풀고 피드백을 받는 수업입니다.

독학관과 하나로 돌아가는 수학

같은 건물 안에서 독학관의 관리와 수학관의 수업이 함께 움직입니다. 수업에서 받은 과제는 독학관에서 이어서 풀고, 틀린 문제는 다시 수업으로 돌아옵니다.

대치에서 쌓은 경험 그대로

대치에서 수업해 온 방식 그대로 반포 학생들을 만나겠습니다. 수학이 발목을 잡지 않도록,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SN고요의숲 수학관 원장 박진모

고요한 몰입이 내일을 만든다고 믿습니다. 반포에서 그 몰입을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